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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디벨로퍼 수강 기록

[패스트캠퍼스 수강 후기] 부동산디벨로퍼 100% 환급 챌린지 27 회차 미션

이 글을 읽고 나면 알 수 있는 것

1)  시행사 자금 관리  

2)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디벨로퍼의 자세    
3) 우리의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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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행사 자금 관리  

시행사는 기본적으로 국세청 경찰서 투자자 세 곳에서 언제든 통장을 볼 수 있다는 가정하에 미리미리 증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2)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디벨로퍼의 자세 (특강) 

현재 상황에서는 기존의 룰이 유지될 것 같지만 환경은 완전히 바뀌었다 

 

- 기업 사무실 수요의 감소: 생각보다 오피스가 이렇게 넓을 필요가 없네? 라는 생각의 전환. 패스트파이브 등 공유 오피스의 이용 증가. 오피스 시장은 예전과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 자영업 가게 수입의 감소: 해당 상권의 공실이 늘어나거나 상권 자체가 궤멸될 수 있다. 코로나가 사회의 중간을 없애는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할 것이다. 예전보다 MD 구성이 더 어려울 것이다. 

 

- 주택 과잉 공급 및 가격 하락의 위험성 증가: 해고, 구조조정 이후 해당 지역 집값들 하락세일 것. 서울 내에서도 분화될 것.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수요. 수요를 결정하는 것은 소득. 대출 없이 부동산 구매는 극히 드뭄 

 

- 관광 밀집지역 의 부동산 고위험성 증가: 회복 된다고 하더라도 여행에 있어서 심리적 장벽이 너무 굳건히 세워졌다. 하와이 괌 등은 전년 대비 90%이상 급감했다. 제주도 좋다고 하지만 역시 예전의 제주도는 아니다. 

 

- 업무공간에 대한 선호의 변화: 흩어져서 일하는 주택형 오피스, 중대형 단지형 타운하우스가 뜰 것. 먼 곳 말고 용인정도 수준까지.  코로나 이후에 수요가 훨씬 증가하고 있다. 생각의 틀이 바뀌었다. 

 

- 물류 창고 및  유통센터의 수요 증가 

 

본업 외 부동산 투자도 계속해야한다.  


3) 우리의 질의응답  

- 동업을 할 경우 동업자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 주먹구구가 아닌 사업 약정서를 정확하게 나눠야함. 그래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냐가 가장 중요. 믿고 믿어도 뒤통수 맞는게 부동산 개발. 

 

- 절세와 탈세는 어떻게 다른가? 

절세는 세법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을 의미하고 납세자의 권리라고도 할 수 있다. 탈세는 세법을 위반해서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이다. 세법을 위반한 탈세는 탈루한 세금의 추징, 가산세 부과 외에도 조세 범 처벌법에 따라 별도 처벌을 받은다. 탈세 방법은 갈수록 발전했다. 소득의 누락이나 은폐, 허위 신고, 밀수, 영업거래의 기장 누락, 비용의 과대계상, 지하소득의 은폐, 명의 대여, 공문서 위조, 가장 거래, 우회적인 거래, 세법의 입법 미치 및 세무 공무원의 매수 등이 주로 이용한다. 그래서 절세와 탈세 구분도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많다. 

 

- 소득세는? 

소득세법은 소득의 종류를 종합 소득 퇴직 소득 양도 소득으로 구분한다. 종합 소득은 다시 금융 소득, 사업 소득, 근로 소득, 연금 소득, 기타 소득으로 구분한다. 소득을 여러 종류로 과세하는 이유는 소득에 따라 돈을 버는 과정이나 사회적 인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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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hesotZ